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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유니버스 리믹스”
영화감독 장항준의 콘텐츠를 AI 를 활용하여 재생산해 보자!
(1) 재밌고, (2) AI 활용 능력도 키울 수 있고, 무엇보다도 (3) 상금 (장학금) 혜택도 있다던데!
총 상금 1,000 만원이 걸려 있는 “연세 AI 콘텐츠 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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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인공지능융합대학과 AI중심대학사업단에서는, 2026년 “왕과 사는 남자” 로 약 1,700 만 명의 관객 동원의 메가히트를 기록한 장항준감독님을 모시고 패널 토의를 계획하고 있어요 (잠정 계획은 2026년 11월 11일 수요일 15:00-17:00).
이에 앞서, 연세대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항준 유니버스 리믹스” 라는 소제목으로 AI 콘텐츠 경진대회를 열어 학생들의 빛나는 아이디어를 가미한 “인공지능 기반의 콘텐츠 확대재생산” 작품을 선발하고자 해요.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장항준감독님의 영상 콘텐츠를 소재로 하여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된 콘텐츠를 공모전 형식으로 모집하여 시상합니다. 콘텐츠의 주제 및 형식에는 제한을 두지 않으며, 열려 있는 범위에서 참가 학생들의 창의력과 제작 기술을 뽐낼 수 있도록 계획했어요.
장항준감독님은 “왕과 사는 남자” (2026) 와 “리바운드” (2023) 등 여러 편의 개봉 영화를 제작하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를 포함한 영화들을 감상한 후에 영화에서 도출할 수 있는 법적/사회적 쟁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창작해 보는 것이 이 대회의 취지입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주제들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답을 찾아 보는 것도 좋겠네요.
위 예시는 영화의 구체적인 줄거리나 표현을 재현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보다는, 영화 감상을 통해서 그 작품에 표현된 바를 나름의 시각으로 분석해 보고, 이를 통해 도출할 수 있는 추상적인 문제의식을 제시한 것이지요. 그러나, 참여자가 선정할 수 있는 주제는 위의 예시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며 자유롭게 선정하면 됩니다. 다만, 소재를 장항준감독님의 작품 및 작품세계와 연결되어 있는 것으로 하고, 콘텐츠 제작 기법에는 AI 기술을 활용한다는 점만 갖추면 됩니다.
참가자는 생성형 AI 를 활용하여 시나리오, 콘티, 이미지, 영상, 음성 등 제한받지 않는 형식을 띠는 콘텐츠를 제작하여 출품할 수 있어요. 하지만, 이와 같이 AI 의 활용을 통한 콘텐츠의 생산에 있어서 매우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측면이 있는데, 이미 창작된 작품에 대해 저작권을 침해하는 요소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점이겠지요. 따라서, 다음과 같은 행위는 본 대회의 참여에 있어서는 금지합니다.